에도의 사무라이는 검도는 물론 심신을 단련하는 궁도 무술도 연마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무예를 닦으면 당신도 라스트 사무라이!
다트는 14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경기입니다.오래전 영국 병사가 와인 술통에 화살을 던지는 것으로 부터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에도시대에 다트라니! 멋있지 않습니까?
닌자의 일곱 가지 무기중의 하나, 수리검 수련장입니다. 이것만 잘 던질 수 있다면 당신도 ‘일본의 닌자’가 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 친구들에게도 인기를 끌게 될 필수 아이템!
니혼바시에서 료고쿠로 흐르는 마을 안의 강을 야카타부네(유람선)을 타고 유람하는 여유로운 시간. 강에서 바라보는 에도 사람들의 생활과 거리의 풍경은 생각보다 더 운치가 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진짜 에도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사무라이, 닌자, 신센구미, 상인, 기녀, 마을처녀... 변신하고 싶은 대상이 떠오른다면 아마도 그것은 당신의 전생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의상을 입고 가발을 쓰면 겉모습만이 아닌 기분까지도 옛날 사람으로 바뀌어 있을 것입니다. 에도의 거리에서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가벼운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어 보십시오. 에도에서 새로운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EDO EXPERIENCES - 변신하는 곳